예를 들어 여러분이 100만 원의 투자금으로 코인을 시작한다고 해봅시다.
초보 트레이더 A: 100만 원을 한 코인에 올인하고, 밤새 차트를 보며 오르기를 기도합니다. $-10%$가 되어도 "곧 반등하겠지" 하다가 결국 $-50%$가 되어서야 눈물을 흘리며 손절합니다.
스마트 트레이더 B: 100만 원 중 10만 원만 떼어내서 진입합니다. 그리고 진입하기 전에 *"만약 내 예상과 다르게 $-3\%$ 떨어지면 미련 없이 3,000원 손해 보고 나오겠다"*는 손절 기준을 먼저 세워둡니다.
누가 끝까지 코인 시장에서 살아남아 자산을 늘려갈까요? 당연히 B입니다. 트레이딩은 '얼마나 크게 버느냐'의 싸움이 아니라, '틀렸을 때 얼마나 적게 잃느냐'의 관리 게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