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보이지 않는 비용: 수수료와 슬리피지
단타 매매를 즐기는 트레이더들이 종종 간과하는 것이 바로 매매 수수료와 호가 슬리피지입니다. 건당 0.05%의 수수료라도 1년에 200번 매매하면 원금의 10% 이상이 수수료로 소멸됩니다.
⚠️ 슬리피지(Slippage)란?
주문을 넣었을 때 내가 의도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 사이의 오차를 뜻합니다. 급변하는 시장에서 시장가(Market Order)로 대량 주문을 넣을 경우 얇은 호가창 때문에 0.5%~2% 이상 비싼 가격에 체결될 수 있습니다.
2. 수수료 누적 통계의 중요성
CrytoPnL 손익분석기에 엑셀을 업로드하면 내가 지금까지 거래소에 지불한 총 수수료 합계를 별도 통계로 집계해 줍니다. 순수익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을 점검하고 지정가 매매 비율을 높이는 계기로 삼으세요.